네패스(대표 이병구 http://www.nepes.co.kr)가 CSP방식 이미지센서 패키징과 마스크 클리너 등 신규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작년 대비 53% 증가한 1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및 카메라폰 CMOS이미지센서(CIS)용 범핑 서비스와 LCD 공정용 현상액 등 기존 사업의 견실한 성장과 신규 사업 진출, 해외 고객 다변화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기존 CoB방식 패키징에 비해 CIS 패키지 크기를 30% 이상 축소시키고 공정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CSP 방식 CIS 패키징 제품인 ‘네오팩’을 출시, 하반기까지 월 500만개로 생산량을 늘일 계획이다. 또 포토마스크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마스크클리너 분야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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