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대표 이병구 http://www.nepes.co.kr)가 CSP방식 이미지센서 패키징과 마스크 클리너 등 신규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작년 대비 53% 증가한 1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및 카메라폰 CMOS이미지센서(CIS)용 범핑 서비스와 LCD 공정용 현상액 등 기존 사업의 견실한 성장과 신규 사업 진출, 해외 고객 다변화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기존 CoB방식 패키징에 비해 CIS 패키지 크기를 30% 이상 축소시키고 공정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CSP 방식 CIS 패키징 제품인 ‘네오팩’을 출시, 하반기까지 월 500만개로 생산량을 늘일 계획이다. 또 포토마스크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마스크클리너 분야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