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자신의 PC를 웹서버로 활용해 홈페이지를 운용할 수 있는 ‘메가패스 피씨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포털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와는 달리 고객 PC의 하드디스크를 직접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는 자신이 보유한 PC의 하드디스크 용량만큼 홈페이지를 마음껏 운용할 수 있다.
KT의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의 월 이용료는 5000원이며 가입 후 첫 한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신청 (02)2193-0631, 피씨웹 홈페이지(http://pcweb.megapass.net) 또는 메가패스 홈페이지(http://www.megapass.net)를 이용하면 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