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대표 권경현 http://www.kyobobook.co.kr)는 16일 국내 최초로 일본 신간도서를 실시간 검색하고 곧바로 주문할 수 있는 ‘일본서적 해외 주문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인터넷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일본 신간 도서 정보를 일본서점 사이트와 시간차 없이 만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 상용한자를 통해 일본서적 검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구하고자 하는 일본서적을 조회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일본 최대의 도서정보를 보유한 총판 토한(TOHAN) 사와 제휴를 맺고 신간도서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이번 ‘일본서적 해외주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4일까지 해외주문도서 구매자 전원에게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금장 책갈피와 번역서 ‘창가의 토토’를 증정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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