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4일 개최했다.
송보순 서울통신기술 사장은 기념사에서 “사업의 효율 제고와 수익확보를 위해선 발상의 전환, 철저한 실행력 그리고 변화와 혁신이 그 어느 때 보다 우리에겐 필요하다”며 “불굴의 투지와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서울통신기술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날 기념식에서 25년 근속자(삼성전자 분사이전 근무연수 포함) 및 20년 근속자 등 총 83명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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