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전화안내서비스업체인 한국인포서비스(KOIS)는 설날을 맞아 종로구 관내 무의탁 독거 노인과 장애인, 결식아동 40여가구를 찾아 떡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균철 사장과 사내 봉사단원 20여 명은 이날 직접 떡국을 끓여 대접하고 집안 청소, 빨래, 안마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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