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3일 식당·가게·건물 등의 이미지를 휴대폰을 통해 지역검색에 올릴 수 있는 ‘모바일 포토맵(http://pshot.daum.net/local.html)’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웹에서만 올릴 수 있었던 기존 포토맵서비스와 달리, 카메라폰을 통해 찍은 사진을 다음지역검색의 포토맵 콘텐츠에 직접 올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사용방법은 검색 콘텐츠로 올릴 폰사진을 첨부해 메시지를 작성하고 이를 수신번호 #335500으로 전송하기만 하면 된다.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 서비스 이용자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다.
다음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타운넷과 제휴를 맺고 전국 220만 개에 달하는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검색결과에 반영하는 포토맵서비스를 선보인바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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