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김진군 http://www.dell.co.kr )은 오는 20일까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데스크톱과 노트북PC 가격을 대폭 할인해주는 ‘아카데미 축제’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 한국델은 17인치 LCD모니터에 DVD콤보를 내장한 ‘펜티엄4 디멘션3000·사진’을 89만원 대에 판매한다. 또 게임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PC ‘디멘션4700’도 가격을 11% 내려 119만원 대에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
이와함께 노트북도 가격을 인하해 ‘래티튜드 x300’ 모델을 169만원 대에 판매하며 1년 보증 수리를 제공한다. 또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가 내장된 15인치 ‘래티튜드 D505’도 13% 내린 129만원 대에 제공된다.
한편, 한국델은 이 행사와 함께 14일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올해 미국 골든글로브상 작품상에 선정된 영화 ‘에비에이터’ 시사회를 갖는다. 행사는 오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 신규회원으로 등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중 100명을 추첨해 시사회권 2매를 증정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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