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밴(VAN) 전문업체인 한국모바일페이먼트서비스(KMPS·대표 권도균 http://www.kmps.co.kr, 이하 KMPS)는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단말기인 ‘MPOS4600-T’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가형 단말기로 신용카드 조회기 기능은 물론 현금영수증 출력 및 정산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KMPS는 현재 국세청이 운영중인 현금영수증 센터에 현금영수증 단말기를 공급, 국세청이 배치한 전담요원이 세무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금영수증 사업자인 KMPS는 1월 말 현재 12만개의 현금영수증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상반기 중 20만개의 가맹점을 모집해 하루 50만건 이상의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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