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밴(VAN) 전문업체인 한국모바일페이먼트서비스(KMPS·대표 권도균 http://www.kmps.co.kr, 이하 KMPS)는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단말기인 ‘MPOS4600-T’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가형 단말기로 신용카드 조회기 기능은 물론 현금영수증 출력 및 정산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KMPS는 현재 국세청이 운영중인 현금영수증 센터에 현금영수증 단말기를 공급, 국세청이 배치한 전담요원이 세무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금영수증 사업자인 KMPS는 1월 말 현재 12만개의 현금영수증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상반기 중 20만개의 가맹점을 모집해 하루 50만건 이상의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