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밴(VAN) 전문업체인 한국모바일페이먼트서비스(KMPS·대표 권도균 http://www.kmps.co.kr, 이하 KMPS)는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단말기인 ‘MPOS4600-T’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가형 단말기로 신용카드 조회기 기능은 물론 현금영수증 출력 및 정산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KMPS는 현재 국세청이 운영중인 현금영수증 센터에 현금영수증 단말기를 공급, 국세청이 배치한 전담요원이 세무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금영수증 사업자인 KMPS는 1월 말 현재 12만개의 현금영수증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상반기 중 20만개의 가맹점을 모집해 하루 50만건 이상의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6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9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10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6109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