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와이어리스·에이디피엔지니어링·에이블씨엔씨 등 3사가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이노와이어리스(대표 정종태)는 이동통신망 최적화장비 개발업체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101억원, 순익 44억원을 올렸다. 회사 주식의 공모가는 1만3400원(액면가 500원)이었으며 청약 경쟁률은 480.2대 1을 기록했다.
에이디피엔지니어링(대표 허광호)은 LCD 제조과정에 쓰이는 공정 및 검사 장비를 개발, LG필립스LCD 등에 납품하는 업체다. 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 763억원, 순익 83억원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1만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밖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는 저가 화장품 ‘미샤’를 통해 알려진 화장품 제조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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