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 http://www.alcatel.co.kr)은 원자력병원(원장 홍석일 http://www.kcch.re.kr)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을 위해 ‘알카텔 옴니스위치 8800’를 공급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스위치는 원자력병원이 진료 절차 간소화 및 의료 업무 표준화를 목표로 도입하는 PACS 시스템을 위해 랜 환경을 10기가비트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총 7대의 대형 장비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서브 백본을 포함해 풀매시(full-mesh) 형태로 연결함으로써 대규모 10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한국알카텔 정영학 전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알카텔 스위치 장비군의 우수한 성능 및 가격 우위를 입증한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원자력병원 사업을 발판으로 병원 및 잠재고객의 기가비트 네트워크구축 사업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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