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기반의 CRM전문업체 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서울 송파구 가락동 동원증권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엠피씨의 가락동 본사는 기존의 가락 콜센터가 있는 건물로, 지금까지 분리되어 있던 솔루션분야와 서비스 분야가 한 건물에 합쳐 원활한 업무 협조를 할 수 있게 됐다.
조영광 사장은 “설립 15년을 맞아 새로운 경영 각오와 비전을 가지고 사세 확장의 일환으로 가락동 본사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가락동 본사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콜센터 관련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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