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대표 배호원)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주가를 6개월마다 비교해 두 종목 모두 최초 주가 대비 90% 이상이거나 해당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10%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8.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청산하는 ‘삼성 2스타 배리어 6찬스 ELS’ 펀드를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판매한다. 문의 1588-2323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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