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http://www.softeleware.com)는 최근 KTF와 남미 이동통신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양해 각서는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해온 소프텔레웨어의 전략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기회를 모색한다는 KTF의 전략이 맞아떨어진데 따른 것이다. 양사는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비보(VIVO)를 비롯, 멕시코의 루사셀(Iusacel), 유네폰(Unefone) 등 남미 유력 이동통신 사업자에게 모바일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차로 통화연결음(일명 컬러링) 서비스 및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 사업자들과 접촉중이다.
소프텔레웨어 관계자는 “양해각서 체결은 공동 시장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판단됨에 따라 전격적으로 이루어 졌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남미 시장을 볼 때 향후 사업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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