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LCD 가격 전반적으로 안정 예상"

 “대형 LCD TV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이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LCD 가격은 안정이 예상되며 LCD 소재 시장 역시 큰 실적 악화 우려는 없다.”-노기호 LG화학 사장, 31일 열린 IR에서 올해 LCD 소재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거론되자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반박하며.

 “서비스수준협약(SLA)은 자동차의 계기판과 같다.”-남기찬 서강대 교수, 기업이 IT 인프라 관리에 SLA를 적용한다는 의미는 운전중인 차량 상태를 알려주고,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며.

 “그간 갖춰온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것이 승부수다.”-백원인 현대정보기술 사장, 현대정보기술의 서비스 노하우를 물리적인 형태의 자산으로 만들어 해외시장 진출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며.

 “미리 미리 손 들고 들어오는 게 좋다.”-최창학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전자정부팀장, 범정부통합전산센터에 자발적으로 합류하는 전산·정보화 담당 공무원들에게 별도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며.

 “금융회사 사외이사가 경영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하는 등 사외이사제도가 정착됐지만 대주주 전횡 등 견제기능에서 취약한 점이 있다.”-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 31일 간부회의에서 금융회사 사외이사제도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종합 검토해 개선책을 마련하라며.

 “복제와 전송이 자유로운 인터넷과 현행 저작권법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게 사실이며 법이 악용될 가능성도 크다.”-김정우 정보공유연대 정책국 간사, 시민사회단체와 네티즌이 저작권법 재개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 배경을 설명하며.

 “주위 여건이 좋다고 해서 갓 태어난 아기가 훌륭한 운동선수가 될 것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이영탁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31일 기자회견에서 벤처기업은 갓 태어난 아기처럼 여러가지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불확실성도 많기 때문에 코스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주되 일단 진입 후 옥석을 가리는 작업을 철저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의심의 여지가 없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아직 폐쇄적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정책을 공개하고 국민의 의견도 많이 듣겠다.”-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보다 공개적이고 투명한 재정 정책을 펴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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