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우의제)는 올해 ‘우수협력업체상’을 신설하고, 1회 수상업체로 심텍·하나마이크론·LG전선 등 14개사를 선정·수상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31일 본사에서 최진식전무·김민철상무·수상업체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우수협력업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설 첫회인 올해(2004년 평가 기준) 수상업체는 △심텍 △LG전선 △하나마이크론 △램테크 △대한특수가스 △금강쿼츠 △코미코 △S&T △이레테크 △카엘 △SME △신에츠(일본) △니뽄 케미칼(일본) △PTI(대만업체) 등으로 약 150여 개 협력업체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하이닉스의 우수협력업체상은 협력업체와의 윈-윈 정책 차원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상으로, 유기적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품질관리·원가 및 기술 경쟁력 제고 등이 목적이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