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기획관리실장에 석호익 정보화기획실장을, 정보화기획실장에는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에 파견됐던 이성옥 국장을 승진 발령하는 1급 인사를 31일자로 단행했다.
또 진대제 장관은 내달 4일 미국 출장에 앞서 후속인사를 마무리하기로 해 이번주 초에 국장급 인선을 마무리한다.
정통부는 차관과 1급에 행시 21기가 배치돼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꾀할 수 있게 됐다. 21기로 산업자원부 파견 근무를 끝낸 유영환 국장은 후진을 위해 용퇴해 국장급 인사에는 숨통이 트이게 됐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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