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 모바일게임업체인 이오리스의 최대주주 최종호씨가 최근 보유지분 332만926주 가운데 100만주(5.1%)와 경영권을 넷브레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주당 매매단가는 800원이며 총 매각대금은 8억원이며 조만간 주주총회를 소집, 넷브레인이 지정하는 새로운 이사 및 감사를 선임키로 했다. 넷브레인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조, 판매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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