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대표 허영종 http://www.datacraft-korea.com)는 최근 미국 시스코시스템스의 IP커뮤니케이션 전문 자격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격은 IP 커뮤니케이션 분야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영업, 컨설팅, 설계,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운영 등 전문 지식과 수행 능력 평가, 데모 시설 보유 등의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시스코 전문 자격 가운데 가장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으로 꼽힌다.
허영종 사장은 “IP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데이타크레프트가 그동안 강조해온 솔루션 사업 부문중 하나”라며 “그동안 전문 자격뿐만 아니라 IP 커뮤니케이션 관련 기술 인력을 외부에서 영입하고, 내부 교육 등을 통해서 인력 강화에 힘썼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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