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대표 허영종 http://www.datacraft-korea.com)는 최근 미국 시스코시스템스의 IP커뮤니케이션 전문 자격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격은 IP 커뮤니케이션 분야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영업, 컨설팅, 설계,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운영 등 전문 지식과 수행 능력 평가, 데모 시설 보유 등의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시스코 전문 자격 가운데 가장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으로 꼽힌다.
허영종 사장은 “IP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데이타크레프트가 그동안 강조해온 솔루션 사업 부문중 하나”라며 “그동안 전문 자격뿐만 아니라 IP 커뮤니케이션 관련 기술 인력을 외부에서 영입하고, 내부 교육 등을 통해서 인력 강화에 힘썼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