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 http://www.tikorea.com)는 최대 100㎒급 고속 아날로그디비털컨버터(ADC) 구동에 사용되는 앰프<사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입력 잡음과 왜곡이 작은 특성이 있어 매우 낮은 레벨의 신호 측정과 높은 신호 충실도를 낼 뿐만 아니라 디자인 과정을 단순화시키고 전체 솔루션 크기도 줄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샘플이 제공되고 있으며 1분기 중에 양산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테스트 및 측정, 의료 영상, 무선 인프라 및 산업 등 정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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