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한국과학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유희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원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한국과학재단과 한국과학기술기획 평가원 간 이관사업 인수·인계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KISTEP에서 과학재단으로 이관되는 사업은 6300억원에 상당하는 △특정연구개발 사업 △원자력연구개발사업 △과학기술국제화사업이다. 이관작업은 오는 31일까지 마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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