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가 ‘스타크래프트’를 누르고 PC방 인기게임 2위에 올랐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자사 게임전문 포털 피망(http://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가 전체 PC방 총점유율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PC방 대상의 게임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스페셜포스는 전체 게임 점유율 13.00%를 기록, ‘스타크래프트’(12.91%)를 누르고 PC방 인기 게임 2위에 등극했으며, 1위 ‘카트라이더’(16.77%)와의 격차를 점차 좁혀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셜포스는 또 FPS 분야에서 점유율 89%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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