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다음달까지 푸르덴셜생명에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미국 3PAR의 ‘유틸리티 스토리지’를 공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첨단 볼륨관리솔루션인 ‘THIN 프로비저닝’이 탑재되어 스토리지 자원을 90%이상 활용할 수 있다.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미국 AIG, 메릴린치 등 유수의 대형금융기관에서 스토리지 통합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효대 사장은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네트워크 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지사업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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