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판)
한국쓰리콤 지사장으로 이수현(55) 전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이 선임됐다. 신임 이 지사장은 쓰리콤 아태본사와의 최종 의견조율을 거쳐 이달 27일부터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쓰리콤은 지난해 10월 최호원 지사장의 사임으로 근 3개월여 동안 아·태지역 사장이 사업을 관할하던 비상체제에서 벗어나게 됐다. 신임 이 지사장은 한국디지탈·한국IBM·컴팩코리아·델코리아 등을 거쳐 어바이어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을 역임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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