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에서 개발한 다기능칩을 탑재한 저가형 휴대폰을 내년 초 시판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노키아와 TI는 노키아의 본사가 있는 핀란드의 에스푸에서 “1개의 반도체를 사용한 휴대폰은 검사 시간이 단축돼 제조단가를 낮출 수 있어 저가형 휴대폰을 만드는 데 적합하다”고 밝혔다.
TI는 지난 2002년에 휴대폰에 사용되는 여러 반도체의 기능을 하나로 집적한 다기능 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노키아는 이 제품을 내년 초 인도와 중국 등에 우선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7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