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어시스템스코리아(대표 조영덕)는 UMTS·EDGE을 모두 지원하는 칩과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3세대 서비스인 UMTS 와 2·2.5세대인 EDGE 등을 모두 지원한다. 함께 제공되는 아기어의 솔루션은 GPRS와 EDGE 프로토콜 스택을 기반으로 듀얼 모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했다. 현재 이 제품과 소프트웨어 샘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 양산할 예정이다.
아기어 측은 “3세대 망에서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384kbps까지, 2.5세대 망에서는 220kbps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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