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어시스템스코리아(대표 조영덕)는 UMTS·EDGE을 모두 지원하는 칩과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3세대 서비스인 UMTS 와 2·2.5세대인 EDGE 등을 모두 지원한다. 함께 제공되는 아기어의 솔루션은 GPRS와 EDGE 프로토콜 스택을 기반으로 듀얼 모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했다. 현재 이 제품과 소프트웨어 샘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 양산할 예정이다.
아기어 측은 “3세대 망에서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384kbps까지, 2.5세대 망에서는 220kbps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