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25일 사용자의 검색 히스토리를 관리할 수 있는 ‘개인화 검색창’ 등 신개념 검색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선보였다.
이번 검색UI 개편은 입력창과 검색버튼으로만 이루어진 통상의 검색창 끝에 빨간색 개인화 버튼을 둬 사용자 의도에 맞는 검색 단어나 자신이 저장한 특정 검색어를 보여주는 등 개인화 검색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검색 히스토리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즐겨 찾는 검색어를 저장해 보다 편리하게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해당 사이트 첫 페이지의 과거 모습을 썸네일 형식으로 보여줘 웹 사이트를 자주 찾는 사용자에게 좀 더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됐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