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25일 사용자의 검색 히스토리를 관리할 수 있는 ‘개인화 검색창’ 등 신개념 검색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선보였다.
이번 검색UI 개편은 입력창과 검색버튼으로만 이루어진 통상의 검색창 끝에 빨간색 개인화 버튼을 둬 사용자 의도에 맞는 검색 단어나 자신이 저장한 특정 검색어를 보여주는 등 개인화 검색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검색 히스토리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즐겨 찾는 검색어를 저장해 보다 편리하게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해당 사이트 첫 페이지의 과거 모습을 썸네일 형식으로 보여줘 웹 사이트를 자주 찾는 사용자에게 좀 더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됐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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