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IP SAN 솔루션 파트너인 패킷시스템즈코리아(대표 강종철 http://www.packet-systems.co.kr)를 통해 동부아남반도체에 최대 1.4Tbps급 SAN 스위치인 ‘MDS 9509’를 공급했다고 24일 발표했다.
MDS9509 멀티레이어 디렉터는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과 강력한 HA기능 등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스토리지 영역 통합 정리와 향후 백업 센터 구축 및 인프라스트럭쳐 개선을 위한 파이버 채널 모듈이 장착됐다.
이번 동부아남반도체 프로젝트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이중화 연결을 통한 장애에 대비한 백업 구조를 갖췄으며 서버 및 스토리지 영역을 정리하고, iSCSI(Internet Small Computer Systems Interface), FCIP(Fiber Channel over IP), VSAN (Virtual Storage Area Network) 등 향후 필요한 기능과 스토리지 용량 확장에 대비해 설계됐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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