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곽노관 http://www.science.go.kr/seoul/html)은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초미니의 세계’ 특별전시 및 체험전을 개최한다.
건물, 가구, 소품, 장식품 등 생활주변환경을 아주 작게 만들어 전시한다. 주말에는 직접 모형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매일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1인당 5000원이다. 문의 (02)762-5205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