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곽노관 http://www.science.go.kr/seoul/html)은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초미니의 세계’ 특별전시 및 체험전을 개최한다.
건물, 가구, 소품, 장식품 등 생활주변환경을 아주 작게 만들어 전시한다. 주말에는 직접 모형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매일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1인당 5000원이다. 문의 (02)762-5205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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