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오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시스코 옵티컬 엑스포2005’를 개최한다.
국내 통신사업자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스코는 단일 광전송 장비상에서 음성, 데이터, 비디오의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와 재해복구(DR)를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하고 차세대 네트워크(NGN)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다중 서비스망 솔루션도 전시할 예정이다.
시스코코리아 김용식 전무는 “이번 행사는 솔루션을 공급하는 시스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업자가 함께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고객들은 전시부스에서 통신사업자가 시스코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현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 1층 하모니볼룸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등록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02)412-6780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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