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텐츠 전문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20일 창작 모바일 슈팅게임 ‘건파이어리츠’<사진>를 SK텔레콤 네이트닷컴을 통해 선보였다.
‘건파이어리츠’는 주인공인 ‘팡팡 캡틴’과 충실한 하인 ‘세바스찬’이 500년 전에 숨겨진 해적왕 다크룩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아케이드형 슈팅게임이다. 주인공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골든훗, 소노공, 러브, 북극, 블루샤크, 스켈루크 등 6개의 해적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해적단별로 각 10회씩 60회의 전투 스테이지가 진행되고, 이후에는 무한 모드로 바뀌어 엔딩 없이 무한정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에는 26종의 적 캐릭터와 18종의 배경, ‘깨미오 구출작전’ ‘붉은돼지 잡기’ 같은 미니게임 등이 포함돼 있으며 게임 도중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벤트를 제공하고, 스테이지 시작 전에 전투신을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구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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