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종합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업체 예약번호 1순위’
반도체·LCD 전공정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http://www. http://www.jseng.com)은 지난 한해 연구개발 및 마케팅 각 분야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본사 및 해외조직을 재정비했을 뿐 아니라 제품 및 고객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 내면서 세계적인 종합장비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건실한 기판을 마련했다.
주성은 회사 발전의 근간이 되는 연구개발 및 마케팅 부문에 연간매출의 상당 부분을 투자해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노력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주성은 LCD양산라인의 최고가 장비이자 핵심인 LCD용 PE CVD장비를 제품 출시 2년 만에 최대 LCD생산업체인 LG필립스에 공급했다. 또 대만의 치메이와CPT, 중국의 비오이 오티 등으로부터도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장비부문에서도 나노공정을 겨냥한 원자층증착장비(ALD)를 하이닉스는 물론 일본, 대만,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에게 반복 납품하면서 지난해 주성은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및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성은 올해 해외시장 공략에 한층 힘을 쏟는다. 특히 안방이 되다시피한 대만·중국은 물론 미끼만을 던져 놓은 일본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황철주 사장은 “회사 경쟁력은 제품력과 기술력 보다 사람이 좌우한다”고 강조하고 “지난해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직원 대상의 TPS(Toyota Productivity System) 교육으로 개혁의지를 고취할 뿐만 아니라 세계 1등 기업이 되기 위한 중장기 사업 목표인 WB330 계획을 세우고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WB330(World`s Best People, World Best Products, World`s Best Company)은 원가 경쟁력, 제품의 생산성, 제품 납기 대응력에서 경쟁사 대비 30%이상의 우위를 확보하자는 주성의 경영혁신 의지를 나타내는 표어다.
주성은 올해를 WB330 개혁의 원년으로 정하고, 모든 업무의 시스템 통합 관리를 포함한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과 IT인프라 재정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세계 1등 기업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조직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의식개혁활동 △세계 최고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성과에 따른 투명한 무한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WB330 성취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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