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김진수 http://www.cjmall.com)은 올해 경영 방침을 ‘수익경영과 유망 신규사업의 기회 선점’으로 잡았다.
신뢰경영, 핵심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 기조를 유지해 나가면서 t커머스, eTV홈쇼핑 등 유망 신규사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고객 위주의 ‘신뢰 경영(Trust Building)’ 기반을 다지는 데 성공한 CJ홈쇼핑은 올해는 ‘정직한 방송 상품 확대경’ ‘TV홈쇼핑 미리 주문 서비스’ 등과 같은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고객과 협력사 입장에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표 경영을 실천하고 신뢰 경영을 경영 전반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또 업무 시스템 혁신을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경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소비자 조사를 통한 △고객중심 상품 개발 △해외상품 소싱 확대 △상품 관련 전문역량 강화 △협력사 네트워킹 고도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CJ홈쇼핑은 2005년을 미래 유망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회를 선점하는 시발점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멀티채널에 대한 운용 역량을 제고하고, t커머스, eTV홈쇼핑 등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유망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뿐 아니라 중국시장의 단계적 확대를 통해 글로벌 기반을 더욱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
CJ홈쇼핑은 ‘인재 중시 경영’을 통해 엄격한 원칙과 자율경영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 자신의 비전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업문화 정립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계발해서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이를 통해 회사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신인사제도를 시작한다.
김진수 CJ홈쇼핑 사장은 “고객 신뢰를 확고히 구축하고 CJ홈쇼핑만의 차별된 핵심역량을 확보할 뿐 아니라 미래사업에 대한 기회를 선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2010년 내 아시아에서 가장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온라인 유통회사’라는 비전을 달성하는 데 커다란 진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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