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2005-국내기업]컴퓨팅-SI: 대우정보시스템

 ◇ 대우정보시스템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수익률 극대화에 역점을 두고 경영 내실을 다지는 데 치중한다는 전략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의 2005년 경영 목표는 매출 3000억원과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이다.

 박경철 대우정보시스템 사장은 “‘프로덕트(Product) 전략 실행을 통한 성장 및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역량 확보’를 경영 키워드로 선정했다”며 “차별화된 IT서비스·제품·소프트웨어 등 프로덕트 영업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프로세스 및 인력 고도화 전략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국내외 IT 선진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IT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다는 전략이다.

 이같은 목표 아래 대우정보시스템은 제조·건설·유통·교육 등 다양한 산업별 고정 고객에 영업력을 집중, 수주 성공률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IT 전문기업과 제휴를 통해 선진 기술력을 확보, IT 아웃소싱과 웹서비스 등은 물론 수익성 있는 신규 사업 발굴에 매진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 고객에게 차별화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기 정보화 전략 청사진과 새로운 방식의 IT서비스 제시 등 거시적인 안목으로 접근, 고객사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상호발전 전략을 실천에 옮길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프로덕트 전략이 제대로 된 결실을 거두기 위해 우수한 전문 인력 육성 및 확보가 성패 관건이라고 판단, 분야별 전문가 체계적 육성에도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아울러 기술 및 지식 공유를 통한 임직원의 수준 향상을 위해 사내 지식공유시스템(eXpertvill) 운용 및 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사내 기술 전문가 배출에도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또 전략 기술 및 요소 기술 중심으로 전문가그룹(PTG:Professional Technical Group)의 활동을 활성화, 전사 차원의 기술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현업에서 더욱 편리하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발전시키는 가운데 업그레이드된 프로세스에 대한 전사적 내재화를 실현, 프로젝트 생산성 및 업무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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