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정보기술
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백원인 http://www.hit.co.kr)은 ‘IT분야 기업평가 일등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 중심의 경영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박병재 회장은 “기업의 퀄러티를 제고함으로써 축적된 수익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 사업구조의 정착을 추진할 것”이라며 “용인 데이터센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ITO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RFID를 비롯한 유비쿼터스 관련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 수익 확보 역량과 미래 성장 잠재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IT아웃소싱·금융·사회간접자본(SOC)·해외·신규사업을 중점 사업부문으로 선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프로세스혁신(PI)과 마케팅, 프로젝트관리, 기술관리 등 내부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는 예정이다.
특히 대형 금융권 IT 아웃소싱을 석권한 IT 아웃소싱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해 관련 조직을 확대·개편하고 용인 데이터센터의 시설투자도 확대하는 등 IT 아웃소싱사업 역량 강화에 착수했다.
해외사업의 경우, 담당 조직을 본부 단위로 확대하고 지역별 마케팅 거점이 되는 해외법인을 추가로 설립, 베트남·파키스탄·방글라데시 등지에서 세계은행 연계 프로젝트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또 패키지 솔루션 및 컨설팅을 통한 신규시장 진출을 추진, 기존 금융 뿐만 아니라 전자정부, 공공, SOC, 의료분야로 해외진출 아이템을 다양화하여 해외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정보기술은 미래 사업 기반 강화 차원에서 유비쿼터스팀을 주축으로 전자태그(RFID) 및 생체인증 분야도 중점 육성,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작년말 국제노동기구로부터 공인받은 생체인식 선원신분증명서 발급시스템의 조기 상품화에 적극 나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전사 솔루션 맵을 근간으로 산업 및 솔루션 전문화를 추구, 산업전문화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영업 및 수행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체계화하여 질적 영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통한 수익 극대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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