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국제전자부품 상담전’에 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서정욱)가 래트론·엠피디 등 전자부품업체 7개사로 구성한 ‘e-아시아 마켓플레이스관’에 상담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제6회 국제전자부품 상담전은 19일 열려, 오는 21일까지 사흘 동안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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