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에 전문 컨설턴트를 지원,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술업그레이드 사업’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진공이 대기업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중소기업을 ‘기술업그레이드 우선기업’으로 선정,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중진공은 선정된 기업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해 경영기법, 마케팅, 생산공정 등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준다. 문의(02)769-699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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