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이재석)는 국내 사이버대학교로는 처음으로 컴퓨터정보통신학과(학과장 윤경목 교수)의 정규 커리큘럼에 CCNA 자격증 과정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CCNA 자격증은 국제공인 자격증으로서 시스코 장비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터네트워킹에 대한 지식을 확인시켜주므로 일반 기업에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이번에 CCNA 자격증 과정을 신설함으로써 서울사이버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학과 재학생들은 실제적인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 후에 네트워크 전문가로서 취업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CNA과정은 두 학기에 걸쳐 개설되며 첫 번째 학기에는 네트워크 이론과 라우터 실습, 두 번째 학기에는 스위치와 WAN(Wide Area Network)에 대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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