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의장 박성찬 http://www.kiba.or.kr)가 이스라엘모바일협회(IMA·대표 예호슈아 글레이트만 http://www.imaworld.org)와 사업 및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고 17일 밝혔다. 교환식은 18일 하얏트호텔 릴리룸에서 열린다.
KIBA와 IMA는 이번 협약으로 양국 무선시장 전망 자료에 대한 관련지식을 공유하면서 무역 사절단 방문, 국제회의·전시회 개최 등의 이벤트를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 회원사들에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찬 의장은 “해외진출을 준비중인 회원사들에 좀 더 현실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MOU를 교환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회원사뿐 아니라 양국의 무선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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