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대표 김일태 http://www.winiamando.com)는 윤현순 씨 등을 2004 위니아만도 주부판매왕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입사한 윤 씨는 지난해 김치냉장고 915대, 에어컨 219대 등 총 14억 5100만원 어치를 판매해 1위에 올랐으며 2등을 차지한 주부사원 한춘애 씨는 1156대의 김치냉장고를 판매해 단일 품목으로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니아만도 김영승 이사는 “지난해 에어컨 수요 증가와 김치냉장고 재구매 현상이 일어나면서 10억원 이상 판매를 기록한 주부사원이 대거 배출됐다”며 “주부사원은 입소문 전령사로 매출액 이상의 활동들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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