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근 IMC게임즈(대표 김학규)의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계약금 1억5000만엔(한화 약 15억원)과 로열티로 매출액의 약 35%를 받는 조건으로 일본에 수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한빛소프트와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지난해 말 일본내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본 시장에 서비스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례적으로 비공개 시험서비스 이전부터 중국과 일본 등에 수출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빛소프트는 설명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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