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커뮤니티 서비스가 아직 척박하다.”-이상규 네오위즈재팬 대표, 일본 최초의 지인 커뮤니티 사이트 ‘조코소’를 정식 오픈함으로써 일본 사이버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홈피’ 열풍을 일으킬 계획이라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소프트웨어 시장 활성화에는 이바지하겠지만 업계가 원하는 매출 규모 증대에는 별로 기대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백인형 한국IDC 상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활성화되는 것은 대세지만 시장 규모를 늘리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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