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5년 이상 장기이용 가입자에게 △휴대폰 방문 수리 △임대폰 대여 서비스 △해외로밍폰 임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가입자는 휴대폰이 고장났을 때 인터넷(http://www.ktfmembers.com)이나 일반전화(1588-0010)로 신고하면 KTF 직원이 직접 방문해 고장난 휴대폰을 수거해 수리해주고 대여폰까지 빌려주는 굿타임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해외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하루 2000원인 사용료가 면제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