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5년 이상 장기이용 가입자에게 △휴대폰 방문 수리 △임대폰 대여 서비스 △해외로밍폰 임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가입자는 휴대폰이 고장났을 때 인터넷(http://www.ktfmembers.com)이나 일반전화(1588-0010)로 신고하면 KTF 직원이 직접 방문해 고장난 휴대폰을 수거해 수리해주고 대여폰까지 빌려주는 굿타임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해외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하루 2000원인 사용료가 면제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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