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삼성BP화학과 LG산전에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삼성BP화학, LG산전에 이달 말까지 IPS 설치를 완료키로 했으며 안정화 기간 동안 관리자 대상의 운영교육을 한다. 또 취약성분석대응팀(CERT)의 국내·외 취약성 분석정보를 제공해 관리자가 외부의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대연 사장은 “올해부터 침입방지시스템(IPS), 방화벽 등 중요 기술유출방지를 위한 보안설비를 설치하는 기업은 투자금액의 3%에 대해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공제받게 됐다”며 “올해 민간 기업들의 도입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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