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관용 http://gumi.go.kr)가 15일부터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구미 시정정보를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는 ‘모바일 구미시청’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
모바일 구미시청은 SKT·KTF·LGT 등 3개 이동통신사 가입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 이용료는 킬로바이트(KB)당 13원이다. 제공서비스는 구미 알림마당과 전자민원창구, 구미소개, 교통, 숙박·음식·특산물, 문화·체육 등 총 46종이다.
특히 이동 중에 교통 불편이나 환경 오염사항 등을 발견했을때 모바일 구미시청으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구미시청은 휴대폰 폰페이지 URL(http://m.gumi.go.kr)로 접속하거나, 모바일 브랜드 ‘구미시청’으로 들어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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