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KIBA·의장 박성찬)는 중앙인사위원회가 시행하고 있는 공무원 민간근무 휴직제에 따라 임정수<사진> 정보통신부 서기관을 2년간의 임기로 공석중인 상근부의장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임정수 부의장은 78년 조달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지난 96년부터 정통부에서 근무하면서 정보화지원과, 부가통신과, 통신경쟁정책과 등 주로 통신 관련 업무를 전담해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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