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 http://www.kovi.com)은 최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유니에셋과 업무제휴를 맺고 인터넷에서 부동산매물정보를 3D 가상현실 기법으로 제공하는 ‘부동산매직TV’ 서비스를 13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부동산 중개업소에 전국 아파트 평형 및 매물 정보, 각종 분양정보들을 3D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 제공,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매물로 나온 아파트의 내부를 실제처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호현 사장은 “3D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부동산 매물정보 뿐만 아니라 아파트분양 가상 모델하우스, 지역정보, 관련 뉴스 등의 연계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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