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임업체 블리자드 한국지사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를 오는 18일부터 유료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료서비스 요금은 개인용의 경우 △30일 2만4750원(부가세 10% 포함) △90일 6만4900원이며 PC방용은 △400시간 10만2300원이다.
블리자드는 유료화에 앞서 WoW 예약 구입 및 결제 고객에게 요금 할인 및 선물을 증정하는 마케팅 행사를 벌여나갈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게임의 질과 개발비, 이용자 상대 조사와 자체 시뮬레이션 등 여러 요인을 종합해 가격을 정했다”며 “게임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대량으로 이탈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기대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