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증권은 11일 반도체소자 전문업체 광전자의 고성장세가 예상된다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동원증권은 광전자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9.5% 증가한 1320억원에 달하고 영업이익도 47% 늘어난 9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올해 매출도 파워트랜지스터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04년 대비 19.7% 증가한 158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26.1% 신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동원증권은 예상했다.
이에 따라 동원증권은 광전자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400원(11일 종가 3670원)을 제시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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