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통합기업(eBI)인 인터메이저(대표 이상구 http://www.intermajor.com)는 최근 삼성전자의 IT 솔루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은 경쟁력이 있는 솔루션을 가진 파트너사와 삼성의 강력한 유통망과 제품을 활용한 윈-윈 전략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메이저는 자사의 CMS(Content Mangement Solution) 솔루션 ‘ECC’(Enterprise Content Center)를 통해 삼성전자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 이번에 파트너사로 선정됨으로써 ECC의 영업력이나 기술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재무 건전성이나 기업의 안정성, 경영능력 등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도 검증받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인터메이저는 앞으로 삼성전자 솔루션 파트너로서 공동 마케팅이나 공동 영업, 솔루션 기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