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자(대표 이영준 http://www.kgelect.com)는 인터넷전화기로는 국내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품질 승인(제품명 :KIP 2000, 2000L) 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전시 일반전화(PSTN)로 대체 가능한 듀얼 폰 기능을 내장, 유사시 긴급통화 및 일반전화로 쓰며 사용자 친화 그래픽과 한글 메시지를 표시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국제표준 프로토콜인 SIP를 이용해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경기전자는 일본, 중국, 독일, 미국에도 상호 호환시험을 진행 중이어서 해당국 인증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영준 사장은 “H.323 기술의 인터넷전화가 있었으나 SIP 기술을 이용한 인터넷전화기의 TTA 인증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서비스 사업자와 적극적인 마케팅 제휴로 올해부터 070 인터넷전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